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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로고

[로고] 애플로고의 변화

Jinnyjinkim 2016.07.11 13:13

 

 

애플의 로고 변화의 역사와

그 변화에 따른 애플의 흥망성쇠

 

 

 

 

 

 

 

1976년 애플 창업과 함께 나온 애플의 처번째 로고


플 컴퓨터(당시 이름)의 공동창업주인 Donald WAyne이 직접 디자인한 막 떨어질 듯한 사과나무 아래에 앉아있는 뉴튼의 모습인 위 그림이 애플을 첫번째 로고이다. 로고 테두리에는 Newton---"A mind forever voyaging through strange seas of thought... along"이라고 쓰여있다. 차고에서 시작해 큰 빛을 보지 못한 애플 컴퓨터이지만, 같은 해 디자인 쌘스 종결자 스티브 잡스를 통해 애플 회사의 로고가 180도 바뀌게 된다.


 

 

 

 


 

1976~1998년 한입 베어문 무지개 사과


같은 해, 쎈스쟁이 스티브 잡스가 디자이너 Rob Janeoff에게 애플의 새로운 로고디자인을 맏긴다. 그리고 그렇게 탄생한 지금도 너무나 유명한 무지개 사과. 색깔은 계속 바뀌지만 이 사과모양은 35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쓰여지고 있다. 한번 보면 누누가 궁금증을 갖게 되는 한입 베어문 사과는 사람들의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고, 그 기능 그리고 성능에 반하게 되면 빅히트를 치기 시작하였다. "한입 베어먹은 사과"의 로고 의미에 대한 추측이 여러가지인데, 그 중 재미있는 건 영어로 한입 베어물다는 "Bite"의 컴퓨터 정보기억용량 단위인 "Byte"와 발음이 같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1998~2001년 애플의 암흑기를 대변하는 시커먼 사과


 
스티브 잡스를 내찬 애플은 1998년부터 애플 로고 색을 단색으로 가기로 한다. 그리고 암울한 시꺼먼 로고 때문인지 애플은 암흑기에 빠지게 된다. 1990년대 초부터 2000년까지 애플은 파경위기까지 빠지게 되고, 그리고 그제서야 애플은 뒤늦게 1999년에 스티브 잡스를 다시 불러들인다.

 

 

 



  

2001~2007년 왕의 귀환과 새로운 세상을 열다


컴퓨터 회사였던 애플은 어두운 로고를 집어치우고 밝은 색의 로고와 함께 왕의 귀환이 이루어진다. 특이한건 컴퓨터로 컴퓨터 회사를 살리게 아니라 MP3 플레이어인 아이팟과 콘텐츠(음악)을 팔아서 돈을 버는 시스템을 도입한 아이튠즈로 망해가는 컴퓨터 회사를 살려낸다. 그리고 iLife, iWork등 프로그램 판매와 맥북을 재탄생 시킨다.


 

 

 

 

 


 

2007~현재 부동의 1위였던 마이크로소프트와 노키아를 누르다


2007년 또 한번 애플의 로고 색깔이 바뀌게 된다. 이번엔 로고 색깔뿐만 아니라 회사의 이름도 "애플 컴퓨터"에서 "애플"로 바꾸며, 로고 변화와 함께 핸드폰에대한 개념도 바뀌게 된다. 그리고 이게 바로 "아이폰"이다. 뿐만이 아닌 애플의 제품들도 바뀌게 되는데, 기존 시장에 나왔던 대부분의 제품들은 플라스틱바디에 두툼했던 제품들이었지만, 애플은 더욱 얇게 그리고 로고 색상과 같은 알류미늄바디를 사용하기 시작한다.

 

 

  

 

마지막으로, 애플의 로고 변화를 총정리 해보면 아래와 같다:

 

 

                  

  

출처:http://olpost.com/v/207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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