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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지식

[IT] 스티브잡스의 10대제품

Jinnyjinkim 2016.07.12 12:50

 

스티브잡스의 10대 제품

 

 

 

 

"세상을 바꾼 위대한 천재"라고 알려지고 있는 스티브 잡스는 공학을 공식적으로 배우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300개가 넘는 미국 내 특허를 발명 또는 공동 발명했다. 스티브 잡스가 만들어 낸 신제품 가운데 가장 성공을 거둔 10대 제품은 다음과 같다:

 

 

① 애플I (1976)


애플이 제일 처음 만든 컴퓨터로 수집가들과 기술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생산량은 많지 않았다. 스티브 워즈니악이 디자인을 맡았고 잡스는 자금 조달과 판매를 담당했다

 

 

 

 

 

 

②애플 II (1977) 


상업적 성공을 거둔 최초의 퍼스널 컴퓨터로 기술자 등 열광하는 팬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처음부터 대량생산을 위해 디자인됐다. 애플 II 역시 디자인은 대부분 워즈니악이 맡았다. 몇 차례 업그레이드를 거치면서 1993년까지 생산라인이 유지됐다.

 

 

 

 

 

 

④ 리사(1983)


잡스가 팔로알토의 제록스 연구센터를 방문한 뒤 영감을 얻어 만든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사용자가 컴퓨터와 정보를 교환할 때, 그래픽을 통해 작업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춘 최초의 상업적 컴퓨터. 아이콘과 윈도, 마우스로 커서를 조절하는 방식을 채택해 현재 컴퓨터 인터페이스의 토대를 제공했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상업적으로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④ 매킨토시(1984)


리사처럼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갖춘 매킨토시는 리사보다 훨씬 싸고 빠른데다 대대적인 광고에 힘입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사람들은 디자인을 할 때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가 얼마나 효율적인지 곧 깨닫게 됐다. 매킨토시가 나옴으로써 프린터를 갖춰 스크탑 컴퓨터를 이용한 출판이 가능해졌다.

 

 

 

 

⑤ NeXT 컴퓨터 (1989)


애플에서 쫓겨난 뒤 잡스는 새로운 회사를 설립해 강력한 워크스테이션 컴퓨터 NeXT를 내놓았다. 이 컴퓨터는 많이 팔리지는 않았지만 최초로 웹브라우저를 사용해 현재의 컴퓨터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현재의 매킨토시와 아이폰 운영체계의 기초를 제공해주었다.

 

 

 

 

⑥ 아이맥(1998)


1996년 잡스가 애플로 복귀했을 때 애플은 흔들리고 있었고 PC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있었다. 이때 잡스가 내놓은 아이맥은 이러한 애플의 추락을 되돌리는 첫걸음이었다. 모니터와 컴퓨터 본체를 푸른 거품처럼 디자인한 아이맥은 조작이 간단했고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인터넷의 혜택에 눈을 돌리게 했으며 처음으로 집 컴퓨터를 갖게 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⑦ 아이팟(2001) 


아이팟은 비록 하드 드라이브를 갖춘 최초의 디지털 음악 플레이어는 아니지만 최초로 성공을 거둔 디지털 음악 플레이어였다. 애플이 휴대가 가능한 전자제품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 것은 광범위한 영향을 불러왔다. 아이팟의 성공은 곧 아이튠 음악스토어와 아이폰의 등장을 위한 준비 단계였다.

 

 

 

 

⑧ 아이튠 스토어(2003) 


아이튠 스토어가 등장하기 전까지 디지털 음악 시장은 불법 다운이 성행하는 이전투구판이었다. 그러나 아이튠 스토어는 접근을 단순화하고 모든 주요 레이블을 한데 모았다. 아이튠 스토어는 2008년 미국 내 최대 음악 도매시장이 됐다. 

 

 

 

⑨ 아이폰(2007) 


아이폰이 휴대전화에 미친 영향은 매킨토시가 PC에 미친 영향에 견줄 수 있다. 아이폰은 누구나 손쉽게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애플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이윤을 올리는 휴대폰 제조업체이며 아이폰의 영향력은 모든 스마트폰에서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⑩ 아이패드(2010) 


아이패드가 등장하기 전에도 애플을 포함한 수십개의 회사들이 태블릿 컴퓨터를 만들었지만 어느 것도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그러나 아이패드는 마침내 암호를 해독했고 스스로 컴퓨터의 완전히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냈다. 

 

 

 

 

               Pray for the bliss of of dead 

 

 

 

출처:http://www.todaykorea.co.kr/news/contents.php?idxno=156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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